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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전북지역 교사들의 상담·심리치료 건수가 1년 사이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 교원치유지원센터의 교사 상담·심리치료 건수는 지난 2021년 142건에서 지난해 316건으로 1년 새 2.2배가 급증했습니다.
강 의원은 교사들의 꼭 필요할 때 상담과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관련 시설과 인력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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