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제16회 구절초 꽃축제가 전북 제1호 지방정원인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11일간 열리는 축제는 구절초를 활용한 족욕과 소나무 그늘에서 힐링하는 솔숲잠 등 정원 체험행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현장에서 신청을 접수해 심사하고 전시하는 구절초 사진 공모전, 사연과 음악이 있는 '사랑의 방송국'도 진행됩니다.
오는 8일 개막 축하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과 김다현이 출연하는데 현재 구절초 정원 개화율은 35%로, 오는 12일 만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