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 ℃
[전주MBC 자료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중징계인 정직 처분을 받은 직원에게 원래 임금의 90%를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8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정직 처분을 받은 36명에게 원래 임금의 90%가량을 지급했고 총 지급 규모는 4억 4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권익위원회는 관련 규정을 개정하도록 권고했지만 공단 측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1.새해 영하권 한파 기승 .. 서해안·남부 눈
2.이원택 의원 "'군산조선소 재가동' 어렵다면 매각 검토돼야"
3.내연녀 살해 후 유기 양광준.. 대법원 ‘무기징역 확정’
4.'선거법 위반' 신영대 의원 전 사무장, 1월 8일 대법원 선고
5.부안군, 어르신 목욕비 지원 확대…70세 이상으로 낮춘다
6.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 '안정적'
7."농어촌기본소득, 입체적 평가지표 있어야"
1."전기 있는 곳에 기업 와야".. 용인 반도체 이전 서명운동
2.조국혁신당, 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해야
3.우편물·카드 배송 전화에 속아 221억 피해.. 사칭형 피싱 기승
4.올해도 찾아온 '전주 얼굴없는 천사'.. 9천여만 원 놓고 가
5.조국당·노동·시민계 "이혜훈 지명 철회해야"
6.윤준병 "이혜훈 발탁은 국정 원칙 파기"
7.[취재수첩] '전북 대표 쌀' 신동진 퇴출작전은 왜 실패했나?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12월 31일
2.[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12월 28일
3.혼불문학 콘서트
4.[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12월 28일
5.전북희망나눔재단 정영택 이사장
6.[당신의 TV] 전주MBC 2025년 12월 27일
7.물결이 빚은 겨울,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