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지난달(10월) 전북의 수출액이 최근들어 가장 낮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가 집계한 10월 전북 수출은 전년 대비 14.6% 감소한 5억 889만 달러로 재작년 2월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주요 수출국인 미국, 중국 등의 수출이 줄고 주력 수출 제품 중 합성수지를 제외한 자동차, 동제품, 건설광산기계 등에서 감소한 영향입니다.
한편 전북 수입액은 19.5% 감소한 3억 9,618만 달러로 무역 수지는 1억 1,271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