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사진제공: 익산 소방서]
노부부가 사는 익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이웃 주민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 오전 7시 반쯤 익산 춘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80대 남성이 숨지고 80대 부인과 이들 부부를 구조에 나섰던 이웃 주민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웃 주민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2.추석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안전 강화
3.정읍 주택 화재로 건물 전소.. 3,200만 원 피해
4.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 전북 154건, 주말에 집중
5.8월 말 누적 임금체불액 307억.. 작년보다 45% 감소
6.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증편.. 24일 이용객 '9만 명' 전망
7.박희승, "남원 국립의전원 지역 완결형으로 설계돼야"
1."죄송합니다" 메모 남기고 숨진 청년 연구사
2.가짜 종중 대표와 땅거래.. 임실치즈테마파크 '날벼락'
3."태양광 수익 소수가 독점".. '상생 사업'에 멍든 마을
4.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인하…통행료도 면제
5."마사지 업소 점주 폭행 후 금품 갈취".. 10대 4명 체포
6.천호성 전북교육감,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사실 아냐"
7.'조류 충돌'에 '미군 공방'까지.. 공항 논란 해법 없나?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