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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익산 소방서]
노부부가 사는 익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이웃 주민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 오전 7시 반쯤 익산 춘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80대 남성이 숨지고 80대 부인과 이들 부부를 구조에 나섰던 이웃 주민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웃 주민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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