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과 관련한 감사원의 현장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8일) 잼버리 파행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해 도청 중회의실 감사장에서 진행된 감사원의 현장 조사가 공식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다만, 관계자 면담이 필요할 경우 현장을 방문할 예정으로 오는 22일까지 감사 기간은 연장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9월 18일부터 시작된 현장 감사는 당초 지난달 끝낼 예정이었지만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문제와 허위 실적증명원을 통한 수의계약 등이 논란이 되면서 기간이 3주 더 연장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