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8 ℃
[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군산지역 금연구역이, 상위 조례 개정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관내 주유소 105개소를 비롯해 충전소 16개소, 수소연료공급시설 1개소 등 총 122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됐으며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주유소 내 흡연행위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공식 선거운동 앞두고.. 여야 대표들 모두 '전북 집결'
2.SK 넥실리스 가동 중단?.. "정읍공장 중단은 없다"
3.전북선관위-전북현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 행사
4.장수 단독주택 화재.. 6천여만 원 재산 피해
5.'5.18 첫 희생자' 이세종 열사 추모식 열려
6.이남호 측 압색 후 22시간 만에 입장.. 유체이탈 화법 등장
7.전북현대 송범근·김진규, 월드컵 대표팀 명단 포함
1.경찰,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핵심 관계자 금전 제공 의혹"
2.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3.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후보 고발당해
4.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5."전통 양잠에서 바이오산업으로"
6.경찰, 이남호 후보 측 압수수색..기사 대가로 돈 건넨 의혹
7.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이어져
1.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2.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3.시골집의 현인, 임락경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6.치주질환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