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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교육청
앞으로 학교 폭력이 발생하면 교사 대신 '전문조사관'이 투입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이 발생하게 되면 가해자와 접촉이 불가피한 현장 조사와 보고서 작성 시에 교사 대신 전담조사관이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퇴직 교원이나 경찰, 청소년 전문가로 전주 35명, 익산 16명 등 시군에 모두 백 명을 위촉해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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