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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민주당 의원이 22대 총선에서 지역구인 전주병에서 3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3선 의원의 무게감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새만금 특별 행정구역과 전주·완주 통합 추진, 동산역과 전주역, 아중역 구간 등의 전주 도심 철도 지하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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