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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익산시가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위기 아동 조기발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합니다.
시가 추진하는 'e아동행복지원 사업'은 예방접종 미접종, 건강검진 미검진 사례 등 위기 아동 사전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데 올 1분기 점검 대상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 감소한 2백여 명입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해 총 4차례에 걸쳐 680여 명을 점검하고 215명에게 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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