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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귀경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늘, 교통 정체가 대부분 저녁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설 명절 연휴 셋째날인 오늘(11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돼 내일까지 차량 63만여 대가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상 소요시간은 전주에서 서울, 군산에서 서울까지 모두 4시간 40분으로 예상보다 한 시간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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