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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교육청이 보유한 전북지역 폐교가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교육지원청이 보유한 폐교는 현재 39개교로, 2백 개가 넘는 경북과 경남, 강원의 5분의 1이 채 안 되는 수준으로 8개 광역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전북의 폐교는 신설 이후 338개교에 이르지만, 지난 2천10년 이전에 299개가 매각됐으며 최근 10여 년간 기관이 아닌 일반 매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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