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5 ℃
[전주MBC 자료사진]
동네 서점에서 신간 서적을 빌려주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제'가 군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바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은 6만 4천 명이고, 이용도시는 7만 3천 권에 이릅니다.
'희망도서 바로 대출제'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으면 서점에서 빌려 2주간 이용한 뒤 반납하고, 반납된 책은 도서관이 구입해 장서로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1.경찰, 이남호 후보 측 압수수색..기사 대가로 돈 건넨 의혹
2.2차 특검 '불기소 결정서' 통지...김관영·이원택 또 공방
3.지방선거 본후보에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46명 등록
4.8년간 도피한 코인 사기범, 공소시효 만료 이틀 전 검거
5.양파값 폭락에 밭 갈아엎어.. "kg당 800원 보전해야"
6.익산 31.4도 등 초여름 더위.. 다음주 초까지 이어져
7.'기사 대가 금전 제공 의혹'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1.경찰,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핵심 관계자 금전 제공 의혹"
2."사람이 끊겼다".. '대형마트 폐점'에 전주 북부권 휘청
3.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4.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후보 고발당해
5.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6."전통 양잠에서 바이오산업으로"
7.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이어져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3.치주질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5.2026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6.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7.오래된 풍경이 문화가 되는 곳 - 대전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