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김성주 전주병 민주당 경선 후보가 맞상대인 정동영 후보와의 경쟁에서 승리를 자신하고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병 경선은 과거 대 미래의 싸움이라며, 민주당에서 정리하지 못한 올드보이 청산을 도민의 뜻을 받들어 앞장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선거구 획정안 국회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진 것에 대해 국민의힘에 유리한 안인 데다 인후 1·2동 분리에 대한 반발이었다며 재차 해명했습니다.
1.기본소득 15만 원 첫 지급 시작.. 관건은 지속 가능성
2.분위기 좋은 전북 금융중심지 딴지? 또 흔들기 나선 부산
3.타운홀미팅 코앞 통합 갈등 고조.. 군의장은 불출마 배수진
4.30대 인구 '반짝'했지만.. 소멸 위험은 더 높아져
5.이정현, 현역 지자체장 '지선 불출마' 요구.. "정치는 내려놓을 때 완성"
6.정읍 출신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전주·완주 통합해야"
7.전북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정기총회
1.'치적쌓기 논란' 익산시청사 준공식, 13일로 연기
2.2027년까지 장항선 복선화.. "군산-서울 KTX 연결"
3.전북도의회 "현대차그룹 새만금 미래산업 투자 결단 환영"
4.‘500억 모노레일 소송 패소’ 최경식 남원시장 “지방선거 불출마”
5.전북교육청 "완산학원 추천 교장 자격 연수 교사 '부적정'"
6.현직 첫 불출마 선언.. 최경식 남원 시장 재선 포기
7.전북 종합건설사 기성실적 3조 7,894억.. 전년 대비 0.6% 감소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25일 - 1부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25일 - 2부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4.방광암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6.이승돈 농촌진흥청장
7.반구천 물길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