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주MBC 자료사진]
겨울 동안 중지됐던 전주 충경로 도로 정비 사업이 재개됐습니다.
전주시는 충경로 사거리에서 다가교 사거리까지 구간을 콘크리트 블록으로 포장하는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오는 15일부터 다시 시작해 다음 달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사 진행 기간 해당 구간에는 4개 차로가 2개 차로로 축소돼 운영돼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며 다른 도로로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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