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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문화재청
김제 망해사 일대가 명승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오늘(11일) 만경강과 서해가 만나는 해넘이 명소인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을 국가지정유산인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망해사가 위치한 만경강 하구 일대는 해넘이 경관뿐 아니라 새만금 방조제 조성으로 인한 담수화 과정을 보여주는 생물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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