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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폐업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사업 정리금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사업을 중단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점포 정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2022년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으로 지난해에는 47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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