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진보당 강성희 전주을 예비후보는 오늘(1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전주 연고의 시민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일자리 확보를 위해 농협중앙회를 유치하고 전주와 완주, 익산을 공유도시로 묶어 교통과 관광, 문화·복지 등의 상생 발전을 이루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전북현대, 광주FC 4대 0 완승.. 3연승 쾌거
2.웃음 가득한 어린이날.. 전주동물원·체험관 북적
3.행안부, 공공기관 민원 자의적 지연 차단.. 시행령 개정
4.전북선관위, 12~16일 '거소 투표' 신청 접수
5.화창한 어린이날... 낮 시간 자외선 주의
6.군산시, '희귀 난치병' 1형 당뇨 관리기기 구입비 지원
7.“저소득층 아동에 작은 힘".. 익명 후원 '눈길'
1.김관영 "기소되면 정계은퇴, 불기소 시 이원택 책임져야"
2.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3.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징검다리 연휴에 시험장 ‘북새통’
4.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5.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5명 부상.. "의식 회복 중"
6.경선 탈락하자 '하향 출마'.. "자리보전에만 골몰"
7.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2.췌장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4.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5.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