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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군산지역 100여 동의 빈집이 올해 정비됩니다.
군산시는 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100여 동의 빈집을 정비할 에정인 가운데 농어촌 지역 슬레이트 지붕 빈집 400만 원, 기타 지붕 빈집은 300만 원을 지원하며 축사와 창고 등 비주거용 빈집도 정비사업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소유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철거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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