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오늘(15일) 조국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황운하 의원 등 22대 총선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20명을 발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참여선거인단 투표로 선출된 비례대표 후보자 20인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남녀 후보자 각 10명씩입니다.
명단에는 조국 대표와 황운하 원내대표, 신장식 변호사,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들의 최종 순번은 당원과 국민참여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오는 18일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