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오늘(25일)부터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을 시작하더라도 당장 외래 진료 축소 등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교수들이 오늘(25일)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했지만, 제출 시기가 각자 다를 것으로 예상돼 외래 진료 최소화 등 진료 축소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이번 주부터 교수들의 근무 시간을 주 52시간 이내로 축소하고 4월부터는 외래 진료를 줄이기로 결정해 일부 혼란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