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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소가 없던 전주 시내 화장실에 도로명 주소가 부여됩니다.
전주시는 단독 건물로 설치됐지만 별도의 주소가 부여되지 않았던 41개 공중 화장실에 주소를 부여했으며, 긴급 신고 버튼을 누르면 주소가 함께 전송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포털에 위치 검색이 가능해지고 건물 번호판에 QR코드로 주소 안내를 할 수 있게 돼 이용자 편의성이 함께 개선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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