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군산 지역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점검이 앞으로 석 달간 계속됩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 가운데 자격 및 급여액 변동이 예상되는 4천5백 가구에 대해 소득, 재산 등을 조사합니다.
시는 조사를 통해 자격변동이 발생했음에도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보장중지 및 부당하게 지급된 급여를 환수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