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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수 얼굴 바꿔 홍보.. 항의 빗발쳐
2024-04-03 3754
박혜진기자
  hjpark@jmbc.co.kr

사진출처 : 정읍시

최근 도내 벚꽃축제 공연에서 가수가 바뀌어 지자체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지난달 29일, 정읍시가 주최한 벚꽃축제 개막공연에서 각종 SNS와 현수막 등을 통해 발라드 가수 임재현이 출연한다고 홍보했지만 정작 무대에는 국악인 임재현이 올라 팬과 시민들의 항의가 현장과 SNS를 통해 빗발쳤습니다.


정읍시는 대행사의 실수로 가수의 얼굴이 바뀌어 홍보됐고 검수 과정에서 담당자 역시 동명이인이 있는지 몰라 일어난 일이라며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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