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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육기간 6개월 줄여 생산비 낮춘다
2024-04-07 1575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사진]

한우 사육기간을 기존보다 6개월가량 줄이는 적정 사육모델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행 30개월에 달하는 한우 사육기간을 24개월로 줄일 경우 사료비는 32% 절감되고 온실가스 배출은 약 25% 감소한다며 적정 사육모델 개발을 연내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우 사육기간이 긴 이유는 마블링이라 불리는 근내지방 섬유를 고기에 고르게 베어 들게 하기 위해서인데 미국과 호주 등 축산 선진국의 소 사육기간은 18개월로 한우보다 1년가량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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