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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제22대 총선 기간에 발생한 폐현수막 처리를 놓고 행정당국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예산 15억 원을 투입해, 현수막을 생활쓰레기 수거용 마대나 에코가방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이달 안으로 폐현수막 실태조사를 마무리한 뒤 재활용 방안을 마련해 연말까지 재활용품 제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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