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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교육청
학생들의 평생건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건강증진학교가 운영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초등 17개교, 중등 16개교, 고등 14개교 등 모두 47개 학교를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로 선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는 학생들의 건강 수준을 진단하고 자기 주도적인 건강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하도록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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