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풍남상회
'떡픈런, 떡겟팅'이란 신조어까지 만들며 전국적으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익산농협의 '생크림 찹쌀떡'이 백화점에도 입점했습니다.
익산농협은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을 시작으로 신촌점과 압구정본점에서 순차적으로 이달 말까지 '생크림 찹쌀떡' 팝업스토어를 열고 생크림과 흑임자, 메론맛, 쑥대팥맛 등 9종을 판매합니다.
찹쌀떡은 조합원이 생산한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로 온라인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적으로 납품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김병옥 조합장은 다양한 시리즈로 신제품을 개발해 익산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