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 급식이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백 명 넘게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과 보건당국은 전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 127명과 교사 4명이 어제와 오늘 발열과 복통,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유증상자의 검체를 채취해 정확한 발병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점심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수업으로 학사일정을 변경했으며 내일도 대체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1.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 환경단체 "구성에 문제"
2."보조배터리 충전 중 폭발".. 인명피해 없이 진화
3.전남 영광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북도 방역체제 돌입
4.'음주측정 거부' 남원시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
5.민주당 일색 전주시의회, 정의당 징계하려다 제동 걸려
6.전북환경운동연합, 새만금위원회 인선 규탄.. "전면 재편해야"
7.농촌 햇빛소득마을, 정식 공고 5월쯤 나올 듯
1.진안군 마이산서 산행 중이던 60대 추락해 숨져
2.'연명의료' 안 받는다.. 의향서 등록 320만 명
3.이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 해"
4.서해안고속도로 차량 3대 충돌 후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5.국내 농가 인구 200만 무너져.. 전북은 17만 명 밑돌아
6.작년 급발진 의심사고 73% '페달 오조작'
7.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 '건물 관리 하는 척 접근'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2.임플란트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5.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2일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