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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 급식이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백 명 넘게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과 보건당국은 전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 127명과 교사 4명이 어제와 오늘 발열과 복통,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유증상자의 검체를 채취해 정확한 발병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점심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수업으로 학사일정을 변경했으며 내일도 대체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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