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5 ℃
전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 급식이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백 명 넘게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과 보건당국은 전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 127명과 교사 4명이 어제와 오늘 발열과 복통,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유증상자의 검체를 채취해 정확한 발병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점심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수업으로 학사일정을 변경했으며 내일도 대체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1.전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닭가슴살·반려견 간식' 등 추가
2.민주당 전북도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순위 선정 위한 합동연설회 개최
3.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4.전주남부시장에서 '토종쌀 팝업스토어' 운영
5.전북현대, 어린이날 광주FC와 대결.. '3연승 도전'
6.전북 14개국 이주민 연대.. "체불임금 제로" 선언
7.주점서 난동 피우고 경찰관 때린 50대 1심 벌금형
1."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2.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3."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4.김관영 무소속 출마 굳히나.. 선거법 수사 등 '변수'
5.정청래 전북 방문에 '갈라진 현장'.. "환영" VS "퇴진"
6.반쪽 개항될라..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어쩌나
7.황금연휴 전북 축제 '풍성'.. 제 96회 춘향제 개막
1.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2.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고압산소치료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7.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