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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지난 국회에서 좌절된 공공의대법이 민주당 당론으로 국회 처리가 추진됩니다.
민주당은 오늘(13일) 국회에서 열린 첫 정책 의원총회에서 공공·지역 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공공의대법과 지역의사 양성법 등 20여 개 법안을 당론으로 입법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공공의대법은 남원을 지역구로 둔 박희승 의원이 발의 예정으로, 민주당이 민생 입법 처리에 속도를 내기로 한 만큼, 22대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될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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