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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기상청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일어난 지 20여 일 만에 같은 지점에서 약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3일) 오후 2시 24분쯤 부안 남남서쪽 4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소방 당국에는 흔들림을 느꼈다는 3건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아직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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