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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반쯤 완주 삼례읍의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6톤 트럭이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화재가 발생해 실려있던 의약품과 챠량이 전소됐습니다.
사고 당시 50대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아 인근으로 대피해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액은 차량만 1억 5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시간 반만에 진화를 완료한 소방당국은 적재물 등 전체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영상제공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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