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대 의대 교수회와 전북대병원 교수회는 오늘(12일) 성명을 내고, 2000명 의대 정원 증원 계획을 철회하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교수회는 정부가 2,000명 의대 증원 정책을 강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증원을 즉각 철회할 것과 의대 학생들의 휴학계를 승인할 것, 그리고 이번 사태에서 모든 전공의가 불평등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해결책을 제시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1.영예의 당선인들 한목소리로 "지역 발전·열망 부응"
2.'무소속 돌풍' 없었다.. 민주당 초강세 재확인
3.이원택 낙승.. 힘 실은 민심, 경고도 남겼다
4.민선 9기 이원택 "외형보다 내실" 경제 정책 달라지나
5.1년 공백 끝에 선출.. 교육 정책 어떻게 달라질까?
6.홈플러스 김제점·익산점 폐업 전망.. '희망 퇴직 접수 방침'
7.지방선거 당선증 교부.. 7월 1일 임기 시작
1.김관영 후보, "도민 결정 겸허히 수용.. 도정 잘 마무리" 사실상 패배 시인
2.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출구조사 전 현장 표정
3.교육감 선거 쟁점, 교육 정책보다 '사법리스크'
4.2026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5.오전 전북 투표율 14.8%.. 직전 선거보다 2.2%p ↑
6.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인터뷰
7.'민주당 독주' 속 험난한 도전.. 군소 정당 받게 될 성적표는?
1.[인생내컷] 전주MBC 2026년 05월 31일
2.수면장애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31일
4.[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5월 30일
5.봉사하는 치과 의사 - 정성길 원장
6.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 -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7.지리산과 섬진강 그리고 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