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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질병관리청
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인 '백일해'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자치도 보건당국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다섯 명 미만이던 백일해 감염자 수가 올 들어 197명으로 폭증했다며, 교육 시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도내 백일해 감염자는 10대 청소년이 80.2%로 가장 많고, 9세 이하 아동도 12.2%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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