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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영아원 보육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40대 보육교사가 전주영아원에 입소한 3살 남아의 다리를 잡아들어 올리는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돼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신고 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이번 주 중 해당 교사를 상대로 진술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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