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9 ℃
[전주MBC 자료사진]
9월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해경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올해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폭염으로 물놀이객이 줄지 않아 사고 방지를 위해 격포 해수욕장에 안전지킴이과 구조대를 재배치하고 순찰 등의 관리를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지역의 8개 해수욕장은 지난달 18일 폐장했지만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며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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