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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역내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타 지역보다 적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8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북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 9백여 세대로 전 달보다 100여 가구 감소했고,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은 198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편입니다.
준공후 미분양은 전남 2천 5백여 가구 등 대부분 천 가구 이상인데 비해 전북은 수 년 째 2백 가구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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