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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가 민간에 맡겨 운영하는 최명희 문학관 운영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이성국 의원은 오늘(1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연간 90건 이상의 행사를 했던 최명희 문학관이 올해는 단 한 건의 행사도 열지 않았다"며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에 놓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1년 사이 직원 8명이 그만두는 등 수탁자의 사업 수행 능력이 의심된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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