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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농어촌 지역 교사 정원 감축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북도의회 윤정훈 의원은 오늘 전북교육청에 대한 정책 질의에서 "내년도 초등과 중등 교사 정원 감축 비율은 5% 남짓인데 임실과 무주는 20%가까이 줄어든다"며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질지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유정기 부교육감은 "학급수로 교사감축 인원을 산정하자고 교육부에 요청했지만 결국 학생수로 산정됐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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