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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배춧값이 1포기당 소매가격이 3천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소매가격은 1포기당 2,990원을 기록했습니다.
배춧값이 2천 원대로 떨어진 것은 올해 1월 중순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올해 8~9월 폭염과 여름 배추 생육이 부진 등으로 배추 소매가격은 올해 9월 말 1포기당 1만 원을 육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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