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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가정의 지원을 강화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지난해 전북지역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해마다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고 다자녀 출산 기피도 심화되고 있다며 다자녀가정의 지원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도가 시행 중인 정책은 아이조아 카드 발급과 셋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의 육아용품 지원사업이 전부라며 더 세심한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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