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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상공회의소 건물 외벽에서 1년여 만에 또다시 타일이 이탈해 바탁으로 떨어지면서, 지나가던 행인이 다쳤습니다.
어제(25일) 오후 12시 10분쯤 전주 효자동 전주상공회의소 5층 외벽에서 타일이 떨어지면서, 40대 여성 행인이 발에 파편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9월에도 해당 건물에서 타일이 떨어진 바 있으며 상의 측은 시공사에 안전 조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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