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갑질 등 물의를 빚은 산하 부설기관장에게 파면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9월 전북테크파크 산하 JB지산학협력단 단장에 부임한 해당 인사는, 전북도 감사 결과 직원 20여 명에게 폭언을 일삼고 복무를 태만하게 한 비위가 드러나 지난달 중징계 의결이 내려진 바 있습니다.
한편 전북도는 다음 달 도청과 산하기관 고위간부에 대한 인사검증을 강화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준비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1.전북선관위-전북현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 행사
2.장수 단독주택 화재.. 6천여만 원 재산 피해
3.'5.18 첫 희생자' 이세종 열사 추모식 열려
4.이남호 측 압색 후 22시간 만에 입장.. 유체이탈 화법 등장
5.전북현대 송범근·김진규, 월드컵 대표팀 명단 포함
6.김관영·민주당 설전 거듭.."암행감찰 치졸" vs "도민 비하"
7.이남호 후보 측 "언론인과 금전거래 문제, 수사 협조할 것"
1.경찰,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핵심 관계자 금전 제공 의혹"
2.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3.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후보 고발당해
4.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5."전통 양잠에서 바이오산업으로"
6.경찰, 이남호 후보 측 압수수색..기사 대가로 돈 건넨 의혹
7.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이어져
1.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2.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3.시골집의 현인, 임락경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6.치주질환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