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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부안군
부안군이 누수신고의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소는 최근 3년간 670여 건을 접수해 천5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는데 유수율 제고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민들의 누수신고 시 담당 직원이 지점을 확인하고 복구공사 완료 후 심사를 거쳐, 누수관로 구경별로 2만 원에서 8만 원 상당의 부안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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