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8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겨울철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19일) 전주와 익산의 독거노인과 경로당을 찾아 불편사항을 듣고 난방기와 주거시설 상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시스템 작동 여부 등을 살폈습니다.
한편 도청 공무원과 노조도 연탄 12,000장을 전주연탄은행에 기탁하고 전주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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