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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사랑상품권, 일명 돼지카드 1월 발행 금액이 모두 소진되며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달 발행액을 당초보다 2.5배가량 늘린 500억 원으로 책정했는데, 모바일 충전 분이 개시 당일 소진된 데 이어, 오프라인 충전 분도 닷새 만에 마감됐습니다.
전주시는 민생 경제의 어려움으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달 충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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