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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이 많은 사업장 등에 '다회용기' 사용을 촉진하는 지원사업이 확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7억 원을 투입해 현대자동차와 전북은행 등 기업내 카페를 비롯한 70개소와 장례식장 10개소, 축제장 2개소, 그리고 축구장 등으로 범위를 넓혀 다회용기를 대여하고 세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109개소가 지원을 받아 일회용품 250만 개 사용을 절감하면서, 약 120톤 가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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