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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군산해경
군산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오늘(19일) 오후 5시쯤 군산 직도 남서쪽 46km 해상에서 9.7톤 어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해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5명 모두가 구조되긴 했지만, 이 중 한 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조업 중 닻을 올리다가 배가 기울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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