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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탄소 산업도시를 표방하는 전주시가 국내 탄소 제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표준·인증 기반을 마련합니다.
전주시는 전북도와 함께 오는 2029년까지 국비 등 총 200억 원을 들여 친환경첨단산업단지에 '탄소 제품 표준·인증 토탈 솔루션 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탄소 제품의 품질 검사와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기관이 없는 실정으로, 센터가 구축되면 기업들의 제품 상용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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