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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건설 투자가 해마다 줄어 3년 만에 반 토막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건축착공면적은 242만 7천 제곱미터로 집계돼 전년 대비 17.6% 감소했고, 지난 2021년 507만 6천 제곱미터와 비교하면 3년 만에 연간 건축착공면적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용도별로 봐도 주거용과 상업용 건축착공면적이 모두 부진해 악화일로를 걷는 건설경기 불황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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